
강원도에 폭설이 온 다음날.. 겨우겨우 계방산운두령을 올라..
(미끌어져 둑는줄 알았습니당..ㅡ.ㅡ;)
3컷 촬영한것중 한장은 비행기때문에.. 버리고 ..
한장은 자동차 때문에 버리고..
겨우 한장 손에 쥐었습니다.ㅡ.ㅜ;
펜탁스 67 105 (F4) E200 +2stop 18분
디퓨즈 중도누출후 제거/
Seoul Astronomy Club © Since 1989, All Rights Reserved
Design ver 3.1 / Google Chrome 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