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서울천문동호회

조회 수 4639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며칠전에 별하늘지기에 올라온 글 (  개기 월식 숙제 2가지_지구의 크기 구하기, 레일레이 산란 관찰하기 )를

네이버 검색으로 들어가서 읽어보았습니다.(네이버id 가 없으면 읽을수 없는데, 검색으로는 읽히니 뭐 이런게,.....)

대구 송선생님이신 것은 며칠전에 올리신 트러스돕 자작기를 보니까 이제야 알았읍니다.

아이디어와 행동의 뱅크이신 분 답게 시기적절하게 문제를 내셨네요^^

우주(태양,지구,달,별)의 크기와 거리는 고대부터 선조들께서 고민하시고 추측하셨지요(저의 예전글에 있습니다)

송선생님께서는 달에 비친 지구의 원호그림자로 달과 지구의 크기비를 제안 하셨지요^^

moon1.jpg

 

저는 시간으로 달과 지구의 크기비를 생각했습니다

'T1과 T2 의 시간차'와 'T2와 T3의 시간차' 비

MOON2.jpg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방법이 백수십개나 된다는데,,,,  저도 한번 송선생님을 따라 해봤습니다^^

 

중앙을 관통안하면 성립 안된다는 딴지는 하지마세요^^(저의 고문 시작할테니까요 ㅋㅋ)

위의 방법은 저의 고민과정에서의 비교적 심플한 결론이었습니다. 

붉은 선과 푸른 선은 달과 지구 그림자의 가상의 등속운동([타]원운동이까 각속도가 같은 가속도운동)입니다.

송선생님은 지구그림자가 평행광의 조건을 붙이셨는데, 저의 방법에는 그 조건을 빼도 됩니다 ㅎㅎ 

  

-

10일 10시40분 추가

자다 깨서 보니, 위 계산이 틀렸네요 oTL

아래쪽의 그림의 'T1과 T2 의 시간차'와 'T2와 T4의 시간차' 비 로 하던지,

위쪽 그림에서 'T1과 T2 의 시간차'와 'T1와 T3의 시간차' 비가 맞네요

MOON3.jpg

 

 

-

11일 1시20분 추가

윗글의 "송선생님은 지구그림자가 평행광의 조건을 붙이셨는데, 저의 방법에는 그 조건을 빼도 됩니다 ㅎㅎ"  은 제가 잘못 생각했네요.

저의 방법에서도 지구그림자는 평행광이라는 조건을 붇여야 합니다. ㅊㅊㅊ.

서울 금천구 집 베란다(14층)에서 9시30부터 달을 봤는데 구름이 하늘을 99% ~100% 덮었습니다.

-

12일 13시10분 추가

윗글의 '태양의 지구그립자가 평행'이 아닐 경우에도 성립하는지 생각중에 있습니다.(다른 변수를 넣는 방법이 있나?)

지구에서 보기에 달과 태양의 걷보기 크기가 거의 같기에(각거리가 비슷) 어떤 방법을 쓰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13일 12시43분 추가

어제 밤에 바로 윗글(평행광 문제)을 가지고 종이로 끄적여 보았습니다.

 태양크기, 달-지구 거리, 지구-태양거리를 모르는 상태고, 달과 태양의 각거리는 같다는 가정(실제관측으로 거의 비슷)에서

태양크기>지구크기>달크기 로도 해보고, 태양크기>달크기>지구크기 등등등(= 등호도 있으니까 조금 많은 경우의수가 생김)의

경우를 차근 차근 해보는 중입니다.  

  • 오영열 2011.12.13 12:33
    흐미.... 맘의 준비가 안된 상태서 감상을 할려니...
    갑자기 뱃속이 쏠리네요... ㅡㅡ;
  • 이상헌 2011.12.13 15:00
    언젠가 읽을 볼 날이 오겠지요. 그 때까지 남아있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ㅠ

자유게시판

서천동 회원들이 풀어가는 자유로운 이야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볼트 너트가 필요하죠? '** 웹호스팅 - 28.6.30 까지 - dothome.co.kr 10G호스팅 , 도메인 - 26.9.19 까지 -- 4 file 홍두희 2014.10.02 36921
4589 세상을 움직이는 단순한 규칙을 30년간 이해못했어요 . . 256x256x256x256 = 약 40억개의 ip , 택도 없이 적은데... 1 홍두희 2025.11.29 999
4588 굴절망원경은 안경으로 부터, 그럼 안경은 얼음으로 부터 시작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홍두희 2025.08.25 1578
4587 이번주 토요일(10월12일) 진천 스타파티 ( 별잔치, 한국아마추어천문인의밤)로 정관 합니다 홍두희 2024.10.07 1491
4586 Microsoft copilot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보는 소년 그려줘" 했더니 요런거를 보여줍니다. 2 file 오광환 2024.07.16 1728
4585 또 까먹을 뻔. 회비 입금했습니다. 1 오광환 2023.03.30 1889
4584 2022년 결산중 12월28일 현재 홍두희 2022.12.28 2429
4583 광혜원 선두천문대 돔 천장구동 장치 설명 file 홍두희 2022.03.14 2844
4582 태양-지구의 L2 위치를 향한 제임스웹의 운동에 대해서. file 홍두희 2022.03.14 2484
4581 2021년 서천동 회비 결산 홍두희 2022.01.13 2777
4580 제임스웹 망원경 위치... 홍두희 2021.12.26 2068
4579 2021년 서천동 수지 결산중. 12월21일 현재 1 홍두희 2021.12.22 1993
4578 또 원뿔. 이번에 쌍곡선 더하기 각운동량, 포텐샬에너지, 태양계외 유일무이 천체인 오무아무아(오우무아무아)에 대해서. 2 홍두희 2021.12.15 1998
4577 굴절망원경 - 도립상 - 전후좌우 반대 - 챙피했습니다. 홍두희 2021.10.30 2052
4576 돔이 경통을 따라서 도는 간단한 추가방법에 대해서 생각중 2 홍두희 2021.09.11 1966
4575 2020년 서천동 회비 결산중 3 홍두희 2020.12.15 2016
4574 각주구검의 교훈으로 부터.. 열쇠고리를 추락방지 난간에 걸어놓았습니다 홍두희 2020.07.16 2263
4573 7월11일 새벽 4시쯤 1~2등급 neowise 혜성 쌍안경 관측. file 홍두희 2020.07.15 2088
4572 모니터 두개 17", 18" 1 하원훈 2020.06.11 1961
4571 윤석호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6 file 홍두희 2020.06.08 2297
4570 가이드스코프와 가이드 카메라 픽셀 계산 중. 1 홍두희 2020.05.18 21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0 Next
/ 230

Seoul Astronomy Club © Since 1989, All Rights Reserved

Design ver 3.1 / Google Chrome 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