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서울천문동호회

2007.03.28 00:48

[re] 마무리 증명사진

조회 수 2160 추천 수 5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7일, 총알탄 싸나이의 소집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24시 다되서 마쳤습니다.

이상헌님, 이수진님, 한호진님, 유종선님, 최승곤님이 오셔서 황금박스에 여러부품을 넣고, 나사를

조이고는 이수진님의 최종마무리 검사를 받았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이 떠오릅니다. "저마다의 소질~, 조상의 빗난얼을~, 인류공영에 이바지~, 지표로 삼는다~.....  "

전기줄이 사라진 서천동의 번개와 정관,  허전해 보이겠습니다. ㅎㅎ

  • 윤종성 2007.03.28 07:58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도움도 못드리는 제가 부끄럽네요~~~ㅜㅜ
  • 김덕우 2007.03.28 07:59
    가려했는데 주위 사정이 도와주지 않네요 .. 다음에 솔선 수범하겠습니다
  • 유종선 2007.03.28 09:30
    만드는 것 보다는 만들면서 "이바구"가 더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짜장면 먹으면서 구박받았지만 그정도의 구박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꾿꾿하게 젖가락을 놓지 않으신 이상헌님이 저보다 역쉬 쬐끔 위에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ㅠ.ㅜ
    작은 문제들이 발생했지만 척척 해결이 되나가고 황당한 문제가 있었으나 홍회장님이 "조사하면 다나와"에 다~ 해결되었습니다.
    11시가 넘어가자 여기저기서 전화가 오고 전화 받은 사람들은 역시 "지구의 평화" 위하여 일단 모두 꼬리를 낮추고....
    마침시간이 늦어 이슬이도 이뻐해주지 못하고 황망히 혜어졌습니다. 필드테스트를 뒤로하고...^^
  • 최승곤 2007.03.28 09:52
    만드는 것에 일조한것(옆에서 구경하기, 자리지켜주기, 짜장면 축내기)에 대해 만족합니다..
    홍회장님의 넉넉하고 세심한 마음 씀씀이를 몸소 느끼고 온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구요.. 특히, 이수진님, 한호진님 고생많으셨습니다..
  • 공대연 2007.03.28 10:37
    죄송합니다. 어제 판매자 간담회에 정신도 없었고 거기다가 감기까지 걸려서 콧물 닦아
    가면서 강의를 하다보니 많이 힘들었는지 집에 가니 기냥 쓰러져네요.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함 마음
    뿐이네요.

    암튼 고생하셨구요. 얼른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ㅋㅋ
  • 한호진 2007.03.28 10:38
    다음부터 먹을것 있는 자리엔 이상헌님 빼엔쮜~~"저녁 식사는요?" "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꿋꿋하게 부러진 젓가락을 놓지 않는 이상헌님...존경합니다.ㅋㅋㅋㅋ 집까지 태워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긴 케이블을 이용하여 원형진을 만들고 그가운데 탁자엔 이슬신을 모시고 파티한번 해야지요.
  • 강문기 2007.03.28 10:49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사진에서만 보아도 너무나 멋진 서천동 폐박스입니다.
  • 이수진 2007.03.28 11:23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어제 10개중에 8개가 불량나 무쟈게 긴장했는데(땀까징...ㅋㅋ)....회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역쉬~~~
    시간이 있으면 다른 부분도 전부 Test했어야 했는데.... 너무 늦어..ㅠ.ㅠ

    완제품 정말 뽀대....짱입니다... 한호진님 감사합니다.

    이상헌님 한호진님 유종선님 최승곤님 회장님 전부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자유게시판

서천동 회원들이 풀어가는 자유로운 이야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볼트 너트가 필요하죠? '** 웹호스팅 - 28.6.30 까지 - dothome.co.kr 10G호스팅 , 도메인 - 26.9.19 까지 -- 4 file 홍두희 2014.10.02 36974
4589 세상을 움직이는 단순한 규칙을 30년간 이해못했어요 . . 256x256x256x256 = 약 40억개의 ip , 택도 없이 적은데... 1 홍두희 2025.11.29 1006
4588 굴절망원경은 안경으로 부터, 그럼 안경은 얼음으로 부터 시작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홍두희 2025.08.25 1580
4587 이번주 토요일(10월12일) 진천 스타파티 ( 별잔치, 한국아마추어천문인의밤)로 정관 합니다 홍두희 2024.10.07 1497
4586 Microsoft copilot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보는 소년 그려줘" 했더니 요런거를 보여줍니다. 2 file 오광환 2024.07.16 1732
4585 또 까먹을 뻔. 회비 입금했습니다. 1 오광환 2023.03.30 1898
4584 2022년 결산중 12월28일 현재 홍두희 2022.12.28 2431
4583 광혜원 선두천문대 돔 천장구동 장치 설명 file 홍두희 2022.03.14 2848
4582 태양-지구의 L2 위치를 향한 제임스웹의 운동에 대해서. file 홍두희 2022.03.14 2487
4581 2021년 서천동 회비 결산 홍두희 2022.01.13 2781
4580 제임스웹 망원경 위치... 홍두희 2021.12.26 2071
4579 2021년 서천동 수지 결산중. 12월21일 현재 1 홍두희 2021.12.22 1997
4578 또 원뿔. 이번에 쌍곡선 더하기 각운동량, 포텐샬에너지, 태양계외 유일무이 천체인 오무아무아(오우무아무아)에 대해서. 2 홍두희 2021.12.15 2000
4577 굴절망원경 - 도립상 - 전후좌우 반대 - 챙피했습니다. 홍두희 2021.10.30 2053
4576 돔이 경통을 따라서 도는 간단한 추가방법에 대해서 생각중 2 홍두희 2021.09.11 1971
4575 2020년 서천동 회비 결산중 3 홍두희 2020.12.15 2020
4574 각주구검의 교훈으로 부터.. 열쇠고리를 추락방지 난간에 걸어놓았습니다 홍두희 2020.07.16 2266
4573 7월11일 새벽 4시쯤 1~2등급 neowise 혜성 쌍안경 관측. file 홍두희 2020.07.15 2089
4572 모니터 두개 17", 18" 1 하원훈 2020.06.11 1961
4571 윤석호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6 file 홍두희 2020.06.08 2304
4570 가이드스코프와 가이드 카메라 픽셀 계산 중. 1 홍두희 2020.05.18 21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0 Next
/ 230

Seoul Astronomy Club © Since 1989, All Rights Reserved

Design ver 3.1 / Google Chrome 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