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서울천문동호회

조회 수 3078 추천 수 10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달이 이러니 너무 너무 조용합니다. 모여서 쐬주라도 해야할 듯^^

그런데 기름값이 너무 올랐습니다. 이거 데모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ㅠㅠ

미국에 있을 때 보니 소비세(부가가치세 비슷한 것) 6%와 7%, 즉 1% 차이가 주지사 선출에 결정타를 날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즘 석유가 인상으로 인해 한국에서는 정부가 가장 득을 보는 것 같고 (가만히 앉아서 세수가 목표를 초과할 터이니, 놀고 먹는 세무공무원 많이 생길래나요...), 보통 사람들은 그냥 두들겨 맞고, 쩝.

차 몰고 나가는 것 눈치가 슬슬 보이기 시작하네요ㅠㅠ  옥상 활용도를 대폭 높이는 긴급 대응책을 강구중입니다.
  • 한호진 2008.05.19 10:30
    어제 기름 넣으니 11만원.....기름값부담을 느껴보긴 처음입니다.저도 에코드라이븐지 뭔지 실천하는중입니다.
    천천히 다니려고 무진장 애쓰는중입니다만 사방에서 왠 테클을 이리도 걸어대는지....^^ 정말이지 천정부지란이야기가 실감나더군요. 면세유 넣는 이동네사람들이 엄청 부럽습니다.
  • 오영열 2008.05.19 12:33
    기름회사도 만만찬게 돈 벌죠... 전자회사는 손해보고 파는 경우도 많은데, 이노무 정유회사는 절대 손해 안보고 연말 인센티브 남발하고...
    이거 아이들 커서 직장 잡을 때 기름회사, 공무원, 고속도로 등 절대 손해 안보는 회사로 보내야 겠습니다.. ㅡㅡ;
  • 한장규 2008.05.19 13:24
    기름값때문에 정속운행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ㅜㅜ 그나마 휘발류라 오름의 정도는 덜하네요 경유는 ~~~
  • 공대연 2008.05.19 16:24
    전 어제 주차한답시고 차를 벽에 받아버렸습니다. 후진에다 기어 넣고는 앞으로 가겠다는 생각에 밟았더니
    범퍼찢어지고 깜박이 작살나고 문도 다 안닫히고...초보만이 하는 실수를 또 저질렀습니다.

    목도 좀 아프프고 머리도 아프고 생전 열도 안났는데 열도 나는데 병원에 가야 할 까요?

  • 윤석호 2008.05.19 16:51
    저런... 차가 애물이 되는 때가 많지요.
    병원에 가는게 좋겠네요. 목이 삐끗한 거면 곤란하니.
  • 이수진 2008.05.19 17:40
    이제 까스값도 너무 올라 불었습니다~~~ㅠ.ㅠ


  • 한호진 2008.05.19 18:07
    까스값도 너무 올라 +연비 따지면 이점이 거의 없죠....언덕길 생각하면 제스타일은 영 아니더군요.
  • 유종선 2008.05.19 19:05
    푸화하하~~ 한사장님의 에코드라이브.. 도저으.... 상상이 안갑니당~~
    미국 친구가 얼마전 왔는데 거기도 무지 올랐다고 하더구뇽
    갤론에 4불정도한대요... 대략 리터당 1000정도... 그러니 그래도 거긴 아직 무지 싸군요~~ ㅠ.ㅠ

    좌우가 ㄴ저도 요즘 정말 정속주행에 정대 왕왕 밟지 않고 있으니...
    기름값오르는 것이 운접 습관까지 바꾸는군요... 좋은 점도 있네.. ^^;;;

자유게시판

서천동 회원들이 풀어가는 자유로운 이야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볼트 너트가 필요하죠? '** 웹호스팅 - 28.6.30 까지 - dothome.co.kr 10G호스팅 , 도메인 - 26.9.19 까지 -- 4 file 홍두희 2014.10.02 36946
4589 세상을 움직이는 단순한 규칙을 30년간 이해못했어요 . . 256x256x256x256 = 약 40억개의 ip , 택도 없이 적은데... 1 홍두희 2025.11.29 1002
4588 굴절망원경은 안경으로 부터, 그럼 안경은 얼음으로 부터 시작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홍두희 2025.08.25 1579
4587 이번주 토요일(10월12일) 진천 스타파티 ( 별잔치, 한국아마추어천문인의밤)로 정관 합니다 홍두희 2024.10.07 1493
4586 Microsoft copilot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보는 소년 그려줘" 했더니 요런거를 보여줍니다. 2 file 오광환 2024.07.16 1731
4585 또 까먹을 뻔. 회비 입금했습니다. 1 오광환 2023.03.30 1897
4584 2022년 결산중 12월28일 현재 홍두희 2022.12.28 2431
4583 광혜원 선두천문대 돔 천장구동 장치 설명 file 홍두희 2022.03.14 2846
4582 태양-지구의 L2 위치를 향한 제임스웹의 운동에 대해서. file 홍두희 2022.03.14 2486
4581 2021년 서천동 회비 결산 홍두희 2022.01.13 2780
4580 제임스웹 망원경 위치... 홍두희 2021.12.26 2068
4579 2021년 서천동 수지 결산중. 12월21일 현재 1 홍두희 2021.12.22 1997
4578 또 원뿔. 이번에 쌍곡선 더하기 각운동량, 포텐샬에너지, 태양계외 유일무이 천체인 오무아무아(오우무아무아)에 대해서. 2 홍두희 2021.12.15 1999
4577 굴절망원경 - 도립상 - 전후좌우 반대 - 챙피했습니다. 홍두희 2021.10.30 2053
4576 돔이 경통을 따라서 도는 간단한 추가방법에 대해서 생각중 2 홍두희 2021.09.11 1969
4575 2020년 서천동 회비 결산중 3 홍두희 2020.12.15 2017
4574 각주구검의 교훈으로 부터.. 열쇠고리를 추락방지 난간에 걸어놓았습니다 홍두희 2020.07.16 2266
4573 7월11일 새벽 4시쯤 1~2등급 neowise 혜성 쌍안경 관측. file 홍두희 2020.07.15 2088
4572 모니터 두개 17", 18" 1 하원훈 2020.06.11 1961
4571 윤석호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6 file 홍두희 2020.06.08 2303
4570 가이드스코프와 가이드 카메라 픽셀 계산 중. 1 홍두희 2020.05.18 21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0 Next
/ 230

Seoul Astronomy Club © Since 1989, All Rights Reserved

Design ver 3.1 / Google Chrome 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